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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추천도서

도서소개 > 이달의 추천도서
열 일곱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책정보
제목 열 일곱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구분 [청소년]
저자 오중빈
출판사 북하우스
출판년도 2017
작은 나눔의 봉사로 시작 해 기적을 일궈낸 꼬마 여행자
어린 시절부터 제3세계를 두루 여행하며
나눔이 필요한 현장을 온몸으로 경험한 소년의 질문
“써도 사라지지 않는 선물은 무엇일까?”

『그라시아스, 행복한 사람들』의 저자이자 여행작가 오소희의 에세이에서 ‘JB’로 불리는 여행의 동반자 오중빈의 두 번째 책이 출간됐다. 전작 『그라시아스, 행복한 사람들』이 열 살 되던 해 엄마와 함께 남미 구석구석을 90일간 여행하며 기록한 그림일기를 엮은 책이었다면, 『열일곱, 내가 할 수 있는 것은』은 지난 17년간 꾸준히 이어진 ‘나눔의 여행’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진화하고 성숙해갔는지를 열일곱 살 청소년의 언어로 솔직하고 꾸밈없이 기록한 일종의 성장 에세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