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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마스터] 인턴일기
분류
독산
작성자
송나라
작성일
2019.12.05
조회수
621
첨부파일목록

이 책에 감명깊은 구절이 있다.
"어찌 보면 아이러니였다. 해야 할 일들에 급급해 환자의 고통에는 신경 쓸 겨를이 없다니..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그 일들이 생겨났을텐데."
이 책은 의사가 되기 전 병원에서의 인턴생활을 잘 보여주고 있고 진지한 내용만 있어 지루할 것 같지만 인턴시절 실수하는 모습들이 재미있고 책도 술술 읽혀 좋았다. 진로가 의사이거나 의학계열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읽으면 재미있고 흥미로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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